“자 그를 이스마엘 사람들에게 팔고 그에게 우리 손을 대지 말자 그는 우리의 동생이요 우리의 혈육이니라 하매 그의 형제들이 청종하였더라"(창세기 37장 27절)
<1분 중보기도>
"너희 몸이 그리스도의 지체인 줄을 알지 못하느냐 내가 그리스도의 지체를 가지고 창녀의 지체를 만들겠느냐 결코 그럴 수 없느니라"(고린도전서 16장 15절)
<1분 중보기도>
하나님의 자녀 된 자로서 몸의 행실을 죽이고 성령의 인도를 따라 살아가게 히소서. 세상이 주는 즐거움과 유혹에 흔들리지 않게 하시고, 주님 다시 오심을 기억하며 날마다 깨어 하나님의 뜻을 이루며 살아가게 하소서. 열매 없는 어둠의 일에 참여하지 않게 하시고 오직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일이 무엇인지 생각하고 행하게 하소서. 믿음과 삶의 일치된 모습으로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인정하며 살아가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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